중추절 이웃돕기 위문
작성 : 2006년 09월 27일(수) 16:36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구두갑)는 중추절을 앞두고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관내 장애우 복지시설인 '베데스다의 집' 을 방문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과 물품을 전달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사회분위기에 동참했다.
구두갑 서장은 “베데스다의 집처럼 소규모 복지시설에도 우리의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필요하다.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고 거제소방서 의용(여성)소방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려움을 함께 하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전 직원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들의 힘이 되어 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지난 7월 5일 화재로 전소된 사등면 사등리 금포마을 송영호(남,60 중증장애인)씨의 '사랑의 집 짓기'에 적극 동참한 것을 비롯 주택 완공과 함께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사랑의 TV 및 소화기를 전달 할 예정이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구두갑 서장은 “베데스다의 집처럼 소규모 복지시설에도 우리의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필요하다.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고 거제소방서 의용(여성)소방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려움을 함께 하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전 직원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들의 힘이 되어 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지난 7월 5일 화재로 전소된 사등면 사등리 금포마을 송영호(남,60 중증장애인)씨의 '사랑의 집 짓기'에 적극 동참한 것을 비롯 주택 완공과 함께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사랑의 TV 및 소화기를 전달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