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축구동호회 전북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 친선 방문
작성 : 2006년 10월 23일(월) 23:38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구두갑) 축구동호회(회장 김원진)는 지난 14일(토)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 초청으로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공설운동장을 방문, 영호남 119 친선 축구 경기를 가졌다.
이번 방문 행사는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의 초청으로 영호남 소방인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거제소방서 축구동호회 회원 및 가족 30여명과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 회원 및 가족 30여명이 참석한 두 번째의 만남이었다.
전라북도 소방본부 신완하 화재조사 담당은 환영사를 통해 “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가족으로서 전북을 방문한 거제소방서 축구동호회 회원들을 환영한다” 며 “지속적인 친선행사를 통한 소방가족의 친선도모와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는 이날 전라북도 특산물인 복분자 및 선물 등을 전달했고 거제소방서 축구동호회에서는 거제의 특산물인 거제 외포 멸치 등으로 답례했다.
친선 경기 후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에서 준비한 남원 추어탕을 시식했으며 지속적인 영호남 119 친선 축구경기를 갖기 위해 내년 봄에는 거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번 방문 행사는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의 초청으로 영호남 소방인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거제소방서 축구동호회 회원 및 가족 30여명과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 회원 및 가족 30여명이 참석한 두 번째의 만남이었다.
전라북도 소방본부 신완하 화재조사 담당은 환영사를 통해 “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가족으로서 전북을 방문한 거제소방서 축구동호회 회원들을 환영한다” 며 “지속적인 친선행사를 통한 소방가족의 친선도모와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는 이날 전라북도 특산물인 복분자 및 선물 등을 전달했고 거제소방서 축구동호회에서는 거제의 특산물인 거제 외포 멸치 등으로 답례했다.
친선 경기 후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에서 준비한 남원 추어탕을 시식했으며 지속적인 영호남 119 친선 축구경기를 갖기 위해 내년 봄에는 거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