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새 근무복 입고 새 마음
`안전성` 듬뿍, 진한 색상 때 탈 일 없어 인기
작성 : 2006년 10월 26일(목) 11:20 가+가-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은 최근 조직활성화 및 임직원 만족도 제고 차원에서 근무복의 디자인을 변경하기로 하고, 지난 23일부터 임직원 모두 바뀐 동절기 근무복을 착용해오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1974년 창립 이후 91년, 93년 두 차례에 걸쳐 근무복이 바뀌었으며 이번에는 3번째로 다른 근무복을 입게 됐다. 새롭게 변경된 근무복은 철강빛 블루 상의와 진회색 하의의 깔끔한 매치가 돋보이는 이번 옷은 총 3차에 걸친 동복 콘테스트에서 50% 이상의 선호도를 보이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이번 근무복의 포인트는 다름 아닌 안전성. 예전 작업복에 비해 어두운 곳에서 더 잘 보이는 상의 뒷면의 후레시바가 그 기능을 더해준다. 또한 오염이 덜하다는 점과 동시에 근무 시 활용편의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근무복은 회사의 얼굴이자 상징으로 이번에 바뀐 근무복은 조선소 현장 직원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함과 동시에 임직원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새로운 복제개선 후 1등 조선소의 이미지를 한껏 뽐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은 1974년 창립 이후 91년, 93년 두 차례에 걸쳐 근무복이 바뀌었으며 이번에는 3번째로 다른 근무복을 입게 됐다. 새롭게 변경된 근무복은 철강빛 블루 상의와 진회색 하의의 깔끔한 매치가 돋보이는 이번 옷은 총 3차에 걸친 동복 콘테스트에서 50% 이상의 선호도를 보이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이번 근무복의 포인트는 다름 아닌 안전성. 예전 작업복에 비해 어두운 곳에서 더 잘 보이는 상의 뒷면의 후레시바가 그 기능을 더해준다. 또한 오염이 덜하다는 점과 동시에 근무 시 활용편의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근무복은 회사의 얼굴이자 상징으로 이번에 바뀐 근무복은 조선소 현장 직원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함과 동시에 임직원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새로운 복제개선 후 1등 조선소의 이미지를 한껏 뽐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