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2006년도 최우수 조선소賞’ 수상
조선해운 전문지, ‘로이드리스트 마리타임 아시아誌’
13개분야 평가에서 국내기업 삼성중공업 유일하게 선정
13개분야 평가에서 국내기업 삼성중공업 유일하게 선정
작성 : 2006년 11월 07일(화) 14:31 가+가-

삼성중공업은 11월 7일 말레이시아 쉐라톤 호텔에서 거행된 ‘올해의 최우수 회사’ 시상식 석상에서 ‘로이드리스트 마리타임 아시아(Lloyd's List Maritime Asia)誌’ 로부터 2006년도 최우수 조선소로 선정되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 조선소賞이란 全세계 조선소를 대상으로 ▲설계능력 ▲기업 이미지 평가▲가격 경쟁력 ▲독자 선호도 등을 점수로 환산하여 선정 및 발표를 하는 것인데, 삼성중공업이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하므로서 품질, 기술력, HSE 등 全부문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
올해 8번째를 맞이하는 시상식은 로이드리스트 마리타임 아시아誌가 주관이 돼 매년 ▲조선 ▲항만 ▲해운 ▲선급 ▲해상보험 등 총13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부문별 아시아 최우수 회사를 한 곳씩 선정하고 있는데, 국내기업에서는 삼성중공업만이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삼성중공업이 올해의 최우수 조선소로 선정된 배경에는 ▶LNG선 및 심해용 에너지개발선박인 드릴십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에서 세계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極地 운항용 쇄빙유조선, 고속여객선 등 선박의 블루오션으로 불리우는 미래시장을 개척하는 노력 등에 있어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同시상식의 경우 유럽 업체들이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항만운영이나 해운 분야와는 달리, 조선업의 경우 한국의 조선3사와 일본이 강력한 경쟁 대상으로 버티고 있고, 중국 조선업체들의 추격 또한 만만치 않은 현실속에서 세계최고의 조선소로 선정케 된 것은 삼성중공업 임직원 개개인 모두가 ‘2010년초일류회사’ 를 달성하고야 말겠다는 마음가짐하에 혼연일체가 되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한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우수 조선소賞이란 全세계 조선소를 대상으로 ▲설계능력 ▲기업 이미지 평가▲가격 경쟁력 ▲독자 선호도 등을 점수로 환산하여 선정 및 발표를 하는 것인데, 삼성중공업이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하므로서 품질, 기술력, HSE 등 全부문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
올해 8번째를 맞이하는 시상식은 로이드리스트 마리타임 아시아誌가 주관이 돼 매년 ▲조선 ▲항만 ▲해운 ▲선급 ▲해상보험 등 총13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부문별 아시아 최우수 회사를 한 곳씩 선정하고 있는데, 국내기업에서는 삼성중공업만이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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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同시상식의 경우 유럽 업체들이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항만운영이나 해운 분야와는 달리, 조선업의 경우 한국의 조선3사와 일본이 강력한 경쟁 대상으로 버티고 있고, 중국 조선업체들의 추격 또한 만만치 않은 현실속에서 세계최고의 조선소로 선정케 된 것은 삼성중공업 임직원 개개인 모두가 ‘2010년초일류회사’ 를 달성하고야 말겠다는 마음가짐하에 혼연일체가 되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한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