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女警과 여성NGO 관계자 간담회
작성 : 2006년 11월 11일(토) 16:05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는 10일 오전10시 거제가정법률상담소에서 여성경찰관 12명과 가정폭력상담소장(옥영숙), 성폭력상담소장(손영순)이 참석한 가운데 성범죄 및 가정폭력 등 대여성범죄에 대한 경찰의 대응방안과 여성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여성을 상대로 하는 대여성범죄 발생시 피해자 서포터로서 보호활동의 중추역할을 담당하는 여성경찰관들과 여성NGO단체와의 연계․협력 강화 및 피해자 상담기법, 각종 지원활동을 통한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옥영숙 가정폭력상담소장은 대여성범죄 예방활동과 피해자 인권보호에 거제경찰서 여경들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이에 대해 여경들은 성폭력 피해자 상담 ․ 조사시 피해자 인권을 최우선 존중하며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다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간담회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여성을 상대로 하는 대여성범죄 발생시 피해자 서포터로서 보호활동의 중추역할을 담당하는 여성경찰관들과 여성NGO단체와의 연계․협력 강화 및 피해자 상담기법, 각종 지원활동을 통한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옥영숙 가정폭력상담소장은 대여성범죄 예방활동과 피해자 인권보호에 거제경찰서 여경들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이에 대해 여경들은 성폭력 피해자 상담 ․ 조사시 피해자 인권을 최우선 존중하며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