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사랑의 손길
작성 : 2006년 12월 15일(금) 17:22 가+가-

연말연시를 맞은 14일 능포동기관단체협의회(회장 능포동장 강수명)가관내 중증질환자 및 독거노인(심상조외 9세대)세대에 세대당 백미 20kg, 배 1상자, 김 등을 전달, 추위와 소외감으로 겨울을 나야하는 어려운 가정에 보탬을 줬다.
능포동 기관단체협의회는 능포동 19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민간단체 대표자들의 모임으로 동절기를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지역민의 생활실태를 보다 더 가까이 찾아가 그들의 삶에 용기를 심어 주기 위해 이번 이웃돕기를 준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능포동 기관단체협의회는 능포동 19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민간단체 대표자들의 모임으로 동절기를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지역민의 생활실태를 보다 더 가까이 찾아가 그들의 삶에 용기를 심어 주기 위해 이번 이웃돕기를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