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는 사랑을 싣고”
웰리브자원봉사단 이웃사랑 김장담그기
작성 : 2006년 12월 18일(월) 16:37 가+가-

'고객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최고기업' (주)웰리브(대표이사 심규상)자원봉사단이 지난 9~10일 이틀동안 차가운날씨 만큼이나 얼어붙은 이웃의 마음을 녹이듯 김장김치에 사랑을 듬뿍담았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된 이웃사랑 김장담그기 행사는 예년에 비해 규모도 크게 늘어나 더 많은 우리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걱정을 덜어 주게됐다.
2천포기의 배추를 관내 후원단체로부터 제공받아 시작된 이번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웰리브자원봉사단은 물론, 거룡로타리클럽, DSME희망봉사회, 주부다물단 회원들이 참여, 10kg들이 450박스의 많은 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소외된 이웃과 겨울나기에 함께하자는 회원들의 사랑의 향기까지 보태 관내 사회복지시설,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됐다.
“봉사단이 만들어진지 1년 남짓되었지만 400여명의 든든한 후원자가 있어 더욱 힘이 난다” 는 웰리브 자원봉사단 최효국 단장. 웰리브 봉사단은 지난 8일에 있은 거제시자원봉사자대회에서 봉사활동 공로가 인정되어 2명의 회원이 큰상을 수상하는 기쁨도 누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된 이웃사랑 김장담그기 행사는 예년에 비해 규모도 크게 늘어나 더 많은 우리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걱정을 덜어 주게됐다.
2천포기의 배추를 관내 후원단체로부터 제공받아 시작된 이번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웰리브자원봉사단은 물론, 거룡로타리클럽, DSME희망봉사회, 주부다물단 회원들이 참여, 10kg들이 450박스의 많은 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소외된 이웃과 겨울나기에 함께하자는 회원들의 사랑의 향기까지 보태 관내 사회복지시설,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됐다.
“봉사단이 만들어진지 1년 남짓되었지만 400여명의 든든한 후원자가 있어 더욱 힘이 난다” 는 웰리브 자원봉사단 최효국 단장. 웰리브 봉사단은 지난 8일에 있은 거제시자원봉사자대회에서 봉사활동 공로가 인정되어 2명의 회원이 큰상을 수상하는 기쁨도 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