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돼지띠 사원들이 달린다
돼지띠 71, 83년생 사원들의 새해 각오
작성 : 2007년 01월 03일(수) 13:02 가+가-

희망찬 2007년 정해년(丁亥年) 새해가 밝았다.
특히 올해는 600년만에 찾아온다는`황금돼지`해라는 속설과 더불어 돼지띠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다산과 풍요의 상징인 돼지띠의 해를 맞아 삼성중공업의 돼지띠 사원들의 각오 또한 남다르다.
삼성중공업 건조1부의 71년생 돼지띠 이른바 독수리 오형제 중 문기주 직장(37, 건조1부 건조1과)은 2007년 계획을 야심차게 준비했다.
직장 계층 중에서 처음으로 식스 시그마 교육을 받아 온 오 씨는 새해에 과제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며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을 따 전문역량을 키우고 싶다고 했다.
95년에 입사한 선정식 사원(37, 건조1부 건조1과)은 올해에는 꼭 둘째를 낳고 싶다고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또한 작년 퇴근 후 매일 2시간 일본어 공부를 해 왔는데 올해도 이어 가겠단다.
작년에 2년 넘게 끊었던 담배를 몰래 피워 금연에 실패의 쓴 맛을 봤던 최정대 반장(37, 건조1부 건조1과)은 올해를 절대 금연, 절대 금주의 해로 삼았다.
부서에서 안방마님 역할을 도맡고 있는 홍성배 대리(37, 건조1부 건조1과)는 작년에 한번도 산에 못 올라갔다며 올해는 월 1회 이상 등산을 해 산악부 회원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아내를 똑 닮은 예쁜 딸을 올해에 가져 보겠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김성수 반장(37, 건조1부 운반과)은 올해는 암벽등반을 꼭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와 함께 가족들의 평안과 건강이 올해도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중공업 운영종합설계팀에서 설계운영 행정일을 맡고 있는 83년생 정성미 사원(25,설계운영)은 2004년 입사 후 5kg이나 체중이 불었다며 올해는 기필코 다이어트에 성공하겠노라고 다짐했다.
작년 유화를 그리고 싶었는데 못 그렸다는 정인혜 사원(25, 인사그룹 인사1)은 올해는 유화도 그려보고 플룻연주실력 도 키워 보겠다는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작년에 신장염으로 고생했던 윤지현 사원(25, 의장설계2팀 선장설계2)은 올해는 건강을 챙기는 원년으로 삼아 가벼운 운동을 시작으로 체력을 단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신입사원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최아영 사원(25, 인사기획팀 인재육성)은 작년에 방송통신대 컴퓨터공학과를 아쉽게도 졸업하지 못했다며 올해는 퇴근 후 시간관리를 잘해 학업을 반드시 마치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올해는 600년만에 찾아온다는`황금돼지`해라는 속설과 더불어 돼지띠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다산과 풍요의 상징인 돼지띠의 해를 맞아 삼성중공업의 돼지띠 사원들의 각오 또한 남다르다.
삼성중공업 건조1부의 71년생 돼지띠 이른바 독수리 오형제 중 문기주 직장(37, 건조1부 건조1과)은 2007년 계획을 야심차게 준비했다.
직장 계층 중에서 처음으로 식스 시그마 교육을 받아 온 오 씨는 새해에 과제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며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을 따 전문역량을 키우고 싶다고 했다.
95년에 입사한 선정식 사원(37, 건조1부 건조1과)은 올해에는 꼭 둘째를 낳고 싶다고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또한 작년 퇴근 후 매일 2시간 일본어 공부를 해 왔는데 올해도 이어 가겠단다.
작년에 2년 넘게 끊었던 담배를 몰래 피워 금연에 실패의 쓴 맛을 봤던 최정대 반장(37, 건조1부 건조1과)은 올해를 절대 금연, 절대 금주의 해로 삼았다.
부서에서 안방마님 역할을 도맡고 있는 홍성배 대리(37, 건조1부 건조1과)는 작년에 한번도 산에 못 올라갔다며 올해는 월 1회 이상 등산을 해 산악부 회원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아내를 똑 닮은 예쁜 딸을 올해에 가져 보겠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김성수 반장(37, 건조1부 운반과)은 올해는 암벽등반을 꼭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와 함께 가족들의 평안과 건강이 올해도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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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운영종합설계팀에서 설계운영 행정일을 맡고 있는 83년생 정성미 사원(25,설계운영)은 2004년 입사 후 5kg이나 체중이 불었다며 올해는 기필코 다이어트에 성공하겠노라고 다짐했다.
작년 유화를 그리고 싶었는데 못 그렸다는 정인혜 사원(25, 인사그룹 인사1)은 올해는 유화도 그려보고 플룻연주실력 도 키워 보겠다는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작년에 신장염으로 고생했던 윤지현 사원(25, 의장설계2팀 선장설계2)은 올해는 건강을 챙기는 원년으로 삼아 가벼운 운동을 시작으로 체력을 단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신입사원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최아영 사원(25, 인사기획팀 인재육성)은 작년에 방송통신대 컴퓨터공학과를 아쉽게도 졸업하지 못했다며 올해는 퇴근 후 시간관리를 잘해 학업을 반드시 마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