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 거제지구협의회 주거환경개선사업
작성 : 2007년 01월 17일(수) 10:32 가+가-

대한적십자 거제지구 협의회(회장 최금선)는 지난해 12월부터 1월 10일까지 할머니와 손자가 살고 있는, 생활이 어려운 조손가정 3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
사업대상자는 장목면 구영리 전용근(64세), 하청면 석포리 옥주례(76세), 옥포2동 신명선(79세)씨로 가구당 350여만을 들여 노후화된 벽지교체 ,부엌개량, 씽크대교체, 옥내전기 수리, 화장실 등을 수리했다. 이 3가구는 예전부터 어려움을 호소한 가정이어서 참여한 회원들도 수리기간 내내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최금선 대한적십자 거제지구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킴이로써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의 생활환경을 개선을 통해 삶의 의욕을 심어주고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사업대상자는 장목면 구영리 전용근(64세), 하청면 석포리 옥주례(76세), 옥포2동 신명선(79세)씨로 가구당 350여만을 들여 노후화된 벽지교체 ,부엌개량, 씽크대교체, 옥내전기 수리, 화장실 등을 수리했다. 이 3가구는 예전부터 어려움을 호소한 가정이어서 참여한 회원들도 수리기간 내내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최금선 대한적십자 거제지구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킴이로써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의 생활환경을 개선을 통해 삶의 의욕을 심어주고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