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성이 불러온 따뜻한 나비효과
시상금으로 밥 굶는 어린이들에게 한끼의 식사를
작성 : 2007년 01월 19일(금) 15:57 가+가-

“음식물쓰레기를 남기지 말자” 는 작은 실천이 통영시 일원에서 조용히 전개되고 있다.
‘빈그릇 운동’으로 통칭되는 이 일은 음식을 조금 조리해서 적당히 먹고, 음식물 쓰레기를 남기지 말자는 아름다운 실천운동이다.
푸른통영21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2월7일 수상한 지방 의제 최우수상 시상금 50만원을 포함한 79만390원을 (사)한국 JTS를 통해 인도 둥게스와리 마을에 기부했다.
윤미숙 푸른통영21추진위 사무국장은 “1달러가 채 못되는 돈으로 하루를 사는 제3세계 어린이의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일인 ‘빈그릇 운동’ 은 계속될 것이며,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푸른 통영21이 앞장서 나가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빈그릇 운동’으로 통칭되는 이 일은 음식을 조금 조리해서 적당히 먹고, 음식물 쓰레기를 남기지 말자는 아름다운 실천운동이다.
푸른통영21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2월7일 수상한 지방 의제 최우수상 시상금 50만원을 포함한 79만390원을 (사)한국 JTS를 통해 인도 둥게스와리 마을에 기부했다.
윤미숙 푸른통영21추진위 사무국장은 “1달러가 채 못되는 돈으로 하루를 사는 제3세계 어린이의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일인 ‘빈그릇 운동’ 은 계속될 것이며,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푸른 통영21이 앞장서 나가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