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 거인회 25일 정기총회 개최
작성 : 2007년 01월 26일(금) 09:55 가+가-

일운 거인회(회장 김병원) 정기총회가 25일 저녁 6시30분 거인회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회원 46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06년도 수지결산 승인의건, 200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건이 다뤄졌다.
김병원 회장은 올 상반기까지 완료돼야 할 일운면 발전 계획(일운면 로드맵)에 적극 참여하여 50년, 100년을 내다보는 살기 좋은 일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기 시의원은 현재 계획되어 있는 하수종말 처리장의 위치변경에 따른 주민들의 합의된 의견으로 환경을 가꾸는데 최우선을 두어야 하며, 향후 지세포만은 종합적인 다기능어항과 함께 요트, 윈드서핑장 및 계류시설을 통해 세계적인 미항으로 가꾸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갑열 주민자치 위원장도 생활체육 종목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력단련실과 요가, 스포츠댄스에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부탁하면서 거인회 김병원 회장이 제안한 윈드서핑, 요트 강습과 조종면허 강좌를 개설,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는 거인회 포럼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발전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지역의 많은 단체 중에서 최고의 봉사단체가 되자고 다같이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회원 46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06년도 수지결산 승인의건, 200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건이 다뤄졌다.
김병원 회장은 올 상반기까지 완료돼야 할 일운면 발전 계획(일운면 로드맵)에 적극 참여하여 50년, 100년을 내다보는 살기 좋은 일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기 시의원은 현재 계획되어 있는 하수종말 처리장의 위치변경에 따른 주민들의 합의된 의견으로 환경을 가꾸는데 최우선을 두어야 하며, 향후 지세포만은 종합적인 다기능어항과 함께 요트, 윈드서핑장 및 계류시설을 통해 세계적인 미항으로 가꾸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갑열 주민자치 위원장도 생활체육 종목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력단련실과 요가, 스포츠댄스에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부탁하면서 거인회 김병원 회장이 제안한 윈드서핑, 요트 강습과 조종면허 강좌를 개설,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는 거인회 포럼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발전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지역의 많은 단체 중에서 최고의 봉사단체가 되자고 다같이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