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당한 이웃돕기 능포동민 소매걷었다
작성 : 2007년 02월 06일(화) 10:53 가+가-

예기치 못했던 화재로 실의에 빠진 이웃주민을 돕기 위해 능포동민들이 소매를 걷었다.
능포동(동장 강수명)은 5일 관내봉사단체와 함께 지난달 31일 일어난 화재로 실의에 빠져 있는 능포동 600-7번지 이달금 (가명,78세)씨를 위로 격려 하고 화재로 어지럽게 널린 각종 쓰레기를 치우는 등 선민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쓰레기수거 작업에는 거제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거제시적십자부녀회, 능포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여성자원봉사 대원, 동직원 및 동민 등 80여명이 참여, 화재로 타버린 가재도구 등 쓰레기 25㎡(5대 분량)를 치워 화재로 전 재산 을 잃은 집주인에게 큰 위안이 됐다.
또한 이 소식을 전해들은 거제환경(주)(사장 김학겸)는 바쁜 일정에도 청소차 2대를 무료로 지원했다.
이재민 성금 전달
- 대한적십자 거제시 연합회 - 구호품(이불,쌀, 생필품,의료품 등)
- 능포동 6,7통 발전협의회(회장 박주규) - 30만원(2가구)
- 장승포신용협동조합장(이태상) - 20만원(1가구)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능포동(동장 강수명)은 5일 관내봉사단체와 함께 지난달 31일 일어난 화재로 실의에 빠져 있는 능포동 600-7번지 이달금 (가명,78세)씨를 위로 격려 하고 화재로 어지럽게 널린 각종 쓰레기를 치우는 등 선민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쓰레기수거 작업에는 거제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거제시적십자부녀회, 능포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여성자원봉사 대원, 동직원 및 동민 등 80여명이 참여, 화재로 타버린 가재도구 등 쓰레기 25㎡(5대 분량)를 치워 화재로 전 재산 을 잃은 집주인에게 큰 위안이 됐다.
또한 이 소식을 전해들은 거제환경(주)(사장 김학겸)는 바쁜 일정에도 청소차 2대를 무료로 지원했다.
이재민 성금 전달
- 대한적십자 거제시 연합회 - 구호품(이불,쌀, 생필품,의료품 등)
- 능포동 6,7통 발전협의회(회장 박주규) - 30만원(2가구)
- 장승포신용협동조합장(이태상) - 20만원(1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