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제로타리클럽 사등면 불우이웃 쌀 선물
작성 : 2007년 02월 10일(토) 11:09 가+가-

국제로타리 3590지구 서거제로타리클럽(회장 김호기)은 9일 사등면사무소(면장 여성호)에서 불우이웃돕기 설맞이 쌀을 선물로 전달했다.
국제로타리 3590지구 서거제로타리클럽(회장 김호기)은 9일 사등면사무소(면장 여성호)에서 불우이웃돕기 설맞이 쌀을 선물로 전달했다.
이날 김호기 회장과 임원들은 회원들의 자진봉사금 150만원으로 지역 쌀 38포(20kg)를 마련했다.
사등면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세대 등에 전달하여 격려할 예정이다.
서거제로타리클럽은 봉사활동프로그램 가운데 사회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회장이.취임식은 장학금과 불우이웃성금, 추석은 성금, 구정은 쌀 선물, 졸업식에는 장학금 등으로 구분해 계속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호기 회장은 “거제가 전국에서 경제활동이 활발한 도시로 떠오르고 있지만 아직도 뜻하지 않은 사고나 부모의 이혼, 질병 등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은 즐어 들지 않고 있다”며 “이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사회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김호기 회장과 임원들은 회원들의 자진봉사금 150만원으로 지역 쌀 38포(20kg)를 마련했다.
사등면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세대 등에 전달하여 격려할 예정이다.
서거제로타리클럽은 봉사활동프로그램 가운데 사회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회장이.취임식은 장학금과 불우이웃성금, 추석은 성금, 구정은 쌀 선물, 졸업식에는 장학금 등으로 구분해 계속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호기 회장은 “거제가 전국에서 경제활동이 활발한 도시로 떠오르고 있지만 아직도 뜻하지 않은 사고나 부모의 이혼, 질병 등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은 즐어 들지 않고 있다”며 “이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사회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