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로쇠 마라톤 하프코스 심재덕 우승
작성 : 2007년 02월 26일(월) 12:02 가+가-

25일 일요일 거제시 동부면 학동해수욕장 일원에서는 '제11회 거제 고로쇠약수 마라톤대회'가 개최됐다.
마라톤 대회 하프코스 남자부에서 심재덕선수(거제시)가 1시간 17분 43초로 1위를 차지했고 정한철(울주군), 진병로(거제시)선수가 2,3위를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최진영선수(대구시)가 1시간 27분 59초로 우승했고 오숙정(경북), 권순희(부산)씨가 2,3위에 올랐다.
10㎞ 남자부는 유호봉(거제 35분 22초), 한옥규(사천), 윤용호씨(거제)가 여자부에서는 강숙자(거제 51분 49초), 김숙자(거제), 백승순(부산)씨가 각각 123위를 차지했다. 5㎞ 경기에서는 남자부에서 Marc Tillotson(거제 16분18초)이 우승했고 김효상, 김만경씨가 2,3에 올랐다.
여자부는 윤인수(고성 21분04초) 전지원(군산), 이윤미(거제)씨가 순위에 올랐다. 이날 마라톤 대회 최연소 출전자는 대우조선연합회 소속의 이다운(6세), 최고령은 통영마라톤 클럽소속의 김득곤씨(65)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마라톤 대회 하프코스 남자부에서 심재덕선수(거제시)가 1시간 17분 43초로 1위를 차지했고 정한철(울주군), 진병로(거제시)선수가 2,3위를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최진영선수(대구시)가 1시간 27분 59초로 우승했고 오숙정(경북), 권순희(부산)씨가 2,3위에 올랐다.
![]() |
10㎞ 남자부는 유호봉(거제 35분 22초), 한옥규(사천), 윤용호씨(거제)가 여자부에서는 강숙자(거제 51분 49초), 김숙자(거제), 백승순(부산)씨가 각각 123위를 차지했다. 5㎞ 경기에서는 남자부에서 Marc Tillotson(거제 16분18초)이 우승했고 김효상, 김만경씨가 2,3에 올랐다.
여자부는 윤인수(고성 21분04초) 전지원(군산), 이윤미(거제)씨가 순위에 올랐다. 이날 마라톤 대회 최연소 출전자는 대우조선연합회 소속의 이다운(6세), 최고령은 통영마라톤 클럽소속의 김득곤씨(65)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