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지역주민과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
작성 : 2007년 03월 06일(화) 17:07 가+가-

거제세관(세관장:정순열)은 3월 5일 제4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납세자의 날 행사’ 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거제세관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거제시 연초면 덕치리 주민 박모씨 등 7명, 사회복지법인 애광원 소속 공모씨 등 4명, 장승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소년가장 이모군 등 모두 18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했다.
이들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를 방문, 우리나라 조선기술의 변천사와 선박건조과정 등을 견학한 뒤, 1일 밀수단속 명예세관공무원으로 임명받아, 거제세관 소속 해상 감시정에 탑승, 밀수감시단속 현장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거제세관은 국민들의 성실한 납세에 감사하고, 건전한 납세의식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납세자의 날 행사를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날 행사에는 거제세관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거제시 연초면 덕치리 주민 박모씨 등 7명, 사회복지법인 애광원 소속 공모씨 등 4명, 장승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소년가장 이모군 등 모두 18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했다.
이들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를 방문, 우리나라 조선기술의 변천사와 선박건조과정 등을 견학한 뒤, 1일 밀수단속 명예세관공무원으로 임명받아, 거제세관 소속 해상 감시정에 탑승, 밀수감시단속 현장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거제세관은 국민들의 성실한 납세에 감사하고, 건전한 납세의식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납세자의 날 행사를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