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거제시 농촌지도자연합회 정기총회
작성 : 2007년 03월 12일(월) 18:45 가+가-

농촌지도자회 거제시연합회(회장 우길조)는 지난 2일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38명의 읍면동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발전과 농촌선진화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농촌지도자회는 선진농촌 건설에 앞장서기 위해 과학영농을 통한 농가소득향상과 함께 농민권익보호와 복지증진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젊은 계층의 이농현상을 줄이기 위해 농촌청소년들에 대한 농업교육 확대실시와 영농후계자 육성 지도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외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농촌지도자회는 또 도·농 교류사업 확대에 따른 농산물 직거래와 지역특화육성 실천, 선진농촌견학을 통한 영농현장 체험교육확대, 소비자에 맞는 농산물 생산에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밖에도 지도자회 발전을 위해 신규회원 및 여성농업을 적극 확보할 계획이며 자체 기금조성과 작목별 핵심기술 실천으로 수입개방에 따른 국제화에 대처할 예정이다.
우길조 회장은 “한미 FTA 농업협상과 쇠고기 수입방으로 농민들의 마음을 힘들게 만들 한해가 예상된다며“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여기 모인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거제시농촌지도자회는 읍면동 11개 조직에 519명의 회원이 과학영농과 선도 농업 실천으로 글로벌 지식 정보시대에 앞서가는 조직체로 발전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농촌지도자회는 선진농촌 건설에 앞장서기 위해 과학영농을 통한 농가소득향상과 함께 농민권익보호와 복지증진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젊은 계층의 이농현상을 줄이기 위해 농촌청소년들에 대한 농업교육 확대실시와 영농후계자 육성 지도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외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농촌지도자회는 또 도·농 교류사업 확대에 따른 농산물 직거래와 지역특화육성 실천, 선진농촌견학을 통한 영농현장 체험교육확대, 소비자에 맞는 농산물 생산에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밖에도 지도자회 발전을 위해 신규회원 및 여성농업을 적극 확보할 계획이며 자체 기금조성과 작목별 핵심기술 실천으로 수입개방에 따른 국제화에 대처할 예정이다.
우길조 회장은 “한미 FTA 농업협상과 쇠고기 수입방으로 농민들의 마음을 힘들게 만들 한해가 예상된다며“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여기 모인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거제시농촌지도자회는 읍면동 11개 조직에 519명의 회원이 과학영농과 선도 농업 실천으로 글로벌 지식 정보시대에 앞서가는 조직체로 발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