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만수무강 하세요”
작성 : 2007년 03월 12일(월) 19:02 가+가-

아주동 7통(통장 박미숙.52) 마을에서 무의탁 노인인 강소의(94세, 아주동 718) 할머니의 생일상을 차려 동네잔치를 열었다.
‘생신상 차려드리기’ 는 지난 2003년 4월부터 박 통장이 해마다 무의탁 할머니 2명의 생일상을 차려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아주동사무소에서는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생일선물을 마련, 동네 어르신들을 초대해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다.
이날 생신잔치는 7통 노인정에서 7통 마을 부녀회원들의 정성으로 차려졌으며, 강소의 할머니는 “해마다 이런 고마운 생일상을 받고 있다”며 고마워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생신상 차려드리기’ 는 지난 2003년 4월부터 박 통장이 해마다 무의탁 할머니 2명의 생일상을 차려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아주동사무소에서는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생일선물을 마련, 동네 어르신들을 초대해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다.
이날 생신잔치는 7통 노인정에서 7통 마을 부녀회원들의 정성으로 차려졌으며, 강소의 할머니는 “해마다 이런 고마운 생일상을 받고 있다”며 고마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