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와 조인식
작성 : 2007년 03월 15일(목) 19:36 가+가-

이세혁 삼성중공업 기술총괄 부사장(왼) &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장인 전호환 교수(오른)
삼성중공업은 15일 ASERC(Advanced Ship Engineering Research Center: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인정 받고 있는 'SHI(삼성중공업)-ASERC 산학협동' 제5차년도 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에는 이세혁 삼성중공업 기술총괄 부사장을 포함,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장인 전호환 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중공업은 2003년 2월부터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및 우수인력 확보의 일환으로 서울대 부산대 등 국내 7개 대학 조선공학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첨단조 선공학연구센터(ASERC)와 연구개발 과제를 활발히 진행중이다.
ASERC은 차세대 신기술 선박 및 고부가가치 선박건조에 필수적인 첨단 조선공학 핵심 기술과 IT 기반 설계 통합시스템의 연구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가 주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조인식에는 이세혁 삼성중공업 기술총괄 부사장을 포함,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장인 전호환 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중공업은 2003년 2월부터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및 우수인력 확보의 일환으로 서울대 부산대 등 국내 7개 대학 조선공학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첨단조 선공학연구센터(ASERC)와 연구개발 과제를 활발히 진행중이다.
ASERC은 차세대 신기술 선박 및 고부가가치 선박건조에 필수적인 첨단 조선공학 핵심 기술과 IT 기반 설계 통합시스템의 연구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가 주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