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초등학교, 방과후 보육교실 후원
방과후 보육교실 운영비 자체 확보에 청신호
작성 : 2007년 03월 16일(금) 15:07 가+가-

김만성 양지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은 14일 양지초등학교(학교장 박용수) 방과후 보육교실 운영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학교측은 “올해부터 방과 후 학교 보육교실에 대한 정부 지원금이 중단돼 소외계층 자녀들의 보육활동이 어려움에 놓였는데 가뭄 끝의 단비 같은 독지가의 도움으로 보육교실 운영이 순조롭게 됐다” 고 밝혔다.
양지초등학교 방과 후 보육교실에는 25명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활동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학교측은 “올해부터 방과 후 학교 보육교실에 대한 정부 지원금이 중단돼 소외계층 자녀들의 보육활동이 어려움에 놓였는데 가뭄 끝의 단비 같은 독지가의 도움으로 보육교실 운영이 순조롭게 됐다” 고 밝혔다.
양지초등학교 방과 후 보육교실에는 25명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