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중학교 거제 사랑의 집 성금 전달
작성 : 2007년 05월 08일(화) 17:07 가+가-

신현중학교(교장 정상영)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전교생과 교직원들이 모금한 사랑의 성금을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거제 사랑의 집에 전달했다.
거제면 옥산리 301-5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거제 사랑의 집은 기독교 정신에 입각,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 치매 어르신들을 정성으로 모시고 있는 무료 양로시설이다.
2007년 3월 30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에 7~8명의 학생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어버이날에도 생활필수품과 54만2천400원의 성금을 모금,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의 건전한 인격형성과 봉사애를 실천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면 옥산리 301-5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거제 사랑의 집은 기독교 정신에 입각,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 치매 어르신들을 정성으로 모시고 있는 무료 양로시설이다.
2007년 3월 30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에 7~8명의 학생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어버이날에도 생활필수품과 54만2천400원의 성금을 모금,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의 건전한 인격형성과 봉사애를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