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면장 장수노인 위로 격려
작성 : 2007년 05월 09일(수) 14:50 가+가-
여성호 사등면장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사등면 성내마을 100세(기이지수, 期頤之壽)노인 강정아 할머니를 방문하고 위로.격려했다
여성호 사등면장은 옛날에는 식생활과 주변여건이 아주 어려웠는데도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건강하고 더 오래 사실 것을 당부했다.
강정아 할머니는 아주 건강하게 며느리, 손자며느리, 증손자 4대가 함께 항상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여성호 사등면장은 옛날에는 식생활과 주변여건이 아주 어려웠는데도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건강하고 더 오래 사실 것을 당부했다.
강정아 할머니는 아주 건강하게 며느리, 손자며느리, 증손자 4대가 함께 항상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