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으시고, 기르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대우조선해양 노사,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어르신 초청행사
작성 : 2007년 05월 15일(화) 18:47 가+가-

국가와 지역에 봉사하고 기여하는 문화를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이 지역민과 함께 하기 위한 노력을 다양화 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6차례에 걸쳐 ‘지역 어르신 초청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 옥포1․2동, 장승포동, 능포동, 마전동, 아주동 등 인근 지역 어르신 800여명을 초청했다. 회사를 방문한 어르신들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홍보영화 관람과 조선소를 견학하며 지역에 뿌린 내린 향토기업을 이해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인근 지역자생단체 임원 및 주민 45여명을 초청한 지역 주민초청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여 지역의 사랑을 받는 향토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초청된 어르신 중 상당수가 회사 직원의 부모님이기 때문에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인 대우조선해양이 “낳으시고, 기르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라며 회사 전 직원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우산, 배낭, 부채 등 기념품을 증정하고 회사 식당에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대접하며 늘 건강하시길 빌었다.
이처럼 대우조선해양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현안에 맞는 사회공헌활동 강화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반태종(64․옥포2동 13통 통장) 어르신은 “지역에 수십년간 살면서도 지역 대표기업인 대우조선해양을 단 한번도 견학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웅장하게 성장한 회사를 돌아보고 지역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졌다”며 “대우조선해양이 지역사회 발전에 밀접하게 연계되는 만큼 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6차례에 걸쳐 ‘지역 어르신 초청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 옥포1․2동, 장승포동, 능포동, 마전동, 아주동 등 인근 지역 어르신 800여명을 초청했다. 회사를 방문한 어르신들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홍보영화 관람과 조선소를 견학하며 지역에 뿌린 내린 향토기업을 이해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인근 지역자생단체 임원 및 주민 45여명을 초청한 지역 주민초청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여 지역의 사랑을 받는 향토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초청된 어르신 중 상당수가 회사 직원의 부모님이기 때문에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인 대우조선해양이 “낳으시고, 기르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라며 회사 전 직원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우산, 배낭, 부채 등 기념품을 증정하고 회사 식당에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대접하며 늘 건강하시길 빌었다.
이처럼 대우조선해양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현안에 맞는 사회공헌활동 강화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반태종(64․옥포2동 13통 통장) 어르신은 “지역에 수십년간 살면서도 지역 대표기업인 대우조선해양을 단 한번도 견학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웅장하게 성장한 회사를 돌아보고 지역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졌다”며 “대우조선해양이 지역사회 발전에 밀접하게 연계되는 만큼 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