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 미르치과 쌀 34포 거제시에 기탁
작성 : 2007년 05월 17일(목) 22:38 가+가-
거제시에 불우 이웃돕기 성금품이 답지하고 있다.
고현 미르치과 병원 권순찬 대표외 직원 27명이 개원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양곡 20kg 34포를 14일 시에 기탁했다.
또 삼성중공업(주)에서 거제사회복지지원센터 “하늘마루 공부방”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동 13명을 위해 성금 1백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8일 태평양약국(손기권)에서 건강보조식품인 엔에프골드 곡류효소) 110박스를 기탁, 성장기 청소년들이 생활하는 성지원과 성로원, 자활후견기관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한편 시에 접수된 불우이웃돕기 성금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남도지회에 지정 기탁, 시 관내 소외계층들에게 골고루 전달하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고현 미르치과 병원 권순찬 대표외 직원 27명이 개원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양곡 20kg 34포를 14일 시에 기탁했다.
또 삼성중공업(주)에서 거제사회복지지원센터 “하늘마루 공부방”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동 13명을 위해 성금 1백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8일 태평양약국(손기권)에서 건강보조식품인 엔에프골드 곡류효소) 110박스를 기탁, 성장기 청소년들이 생활하는 성지원과 성로원, 자활후견기관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한편 시에 접수된 불우이웃돕기 성금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남도지회에 지정 기탁, 시 관내 소외계층들에게 골고루 전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