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성년의 날 깜짝 이벤트 펼쳐
21일 5명의 사원에게 장미, 책 등을 현장에서 즉석 증정
작성 : 2007년 05월 21일(월) 12:09 가+가-

제35회 성년의 날을 맞아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은 1987년생 5명 사원에게 장미봉과 축하카드, 책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실시했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는 올해로 만 20세 되는 사원이 12명이 있는데 7명은 현재 군입대 등의 이유로 휴직한 상태.
이 날 즉석 이벤트를 통해 축하를 받은 김신행(20, 시운전부전장운전1과)사원은 "회사에서 성년의 날을 챙겨 주니 정말 기쁘다. 성인이 된 만큼 열심히 일해 회사에 보탬이 되고 싶다" 고 밝혔다.
행사를 기획한 홍보파트 관계자는 "성년이 되는 사원들에게 회사의 미래를 짊어질 성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날 즉석 이벤트를 통해 축하를 받은 김신행(20, 시운전부전장운전1과)사원은 "회사에서 성년의 날을 챙겨 주니 정말 기쁘다. 성인이 된 만큼 열심히 일해 회사에 보탬이 되고 싶다" 고 밝혔다.
행사를 기획한 홍보파트 관계자는 "성년이 되는 사원들에게 회사의 미래를 짊어질 성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