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청소년봉사단 창단
작성 : 2007년 06월 01일(금) 15:06 가+가-

삼성중공업이 청소년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 청소년 봉사단이 31일 오후 삼성문화관 소극장에서 정동수 부사장을 포함해, 김환영 거제시부시장, 박동신 거제경찰서장 등 관계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청소년 스스로 희망분야에서 자신의 취미와 특기를 살리며 봉사할 수 있도록 한 삼성중공업 청소년 봉사단 오는 6월 청소년 문화축제 개최를 비롯해 효문화 체험, 청소년선도 순찰 및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삼성청소년봉사단은 거제중 등 6개 중학교 학생 45명으로 구성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 청소년 봉사단이 31일 오후 삼성문화관 소극장에서 정동수 부사장을 포함해, 김환영 거제시부시장, 박동신 거제경찰서장 등 관계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청소년 스스로 희망분야에서 자신의 취미와 특기를 살리며 봉사할 수 있도록 한 삼성중공업 청소년 봉사단 오는 6월 청소년 문화축제 개최를 비롯해 효문화 체험, 청소년선도 순찰 및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삼성청소년봉사단은 거제중 등 6개 중학교 학생 45명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