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청소년과 함께 한 특별한 하루
방과후 학교 학생들 초청해 야드 투어 및 영화관람
작성 : 2007년 06월 12일(화) 15:44 가+가-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은 거제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행사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 9일 삼성중공업 연구소 봉사단 소속 10명은 동부, 성포중학교 학생 10여명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조선소를 투어했다.
이준호(31,기술기획)사원이 고현읍에 있는 영화관 M-Park 대표이사 김남렬씨를 직접 만나 체험행사에 대한 취지를 설명했더니 김 대표가 흥쾌히 승낙해 현재 인기리에 상영중인 영화 ‘슈렉 3' 예매권을 무료로 확보할 수 있었다는 후문.
아이들은 영화를 본 후 삼성중공업으로 가 점심도 먹고 100만평의 조선소 전경과 선박모형 전시관을 둘러보며 국내 조선산업의 현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봉사단 관계자는 "생각만큼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청소년들에게 한국 조선산업의 세계적 위상을 알리고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 줄 수 있는 소기의 성과가 있었다" 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연구소 봉사단은 사내 봉사 동호회 금싸라기 장학회 소속 11명의 인력과 함께 사등면 성포중학교, 동부면 동부중학교와 연계해 총 1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현재 '방과후 교실'을 운영 중에 있다. 이 프로그램은 내년 2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주 2회 2시간씩 영어, 수학 과목의 강의를 비롯해 특별활동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9일 삼성중공업 연구소 봉사단 소속 10명은 동부, 성포중학교 학생 10여명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조선소를 투어했다.
이준호(31,기술기획)사원이 고현읍에 있는 영화관 M-Park 대표이사 김남렬씨를 직접 만나 체험행사에 대한 취지를 설명했더니 김 대표가 흥쾌히 승낙해 현재 인기리에 상영중인 영화 ‘슈렉 3' 예매권을 무료로 확보할 수 있었다는 후문.
아이들은 영화를 본 후 삼성중공업으로 가 점심도 먹고 100만평의 조선소 전경과 선박모형 전시관을 둘러보며 국내 조선산업의 현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봉사단 관계자는 "생각만큼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청소년들에게 한국 조선산업의 세계적 위상을 알리고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 줄 수 있는 소기의 성과가 있었다" 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연구소 봉사단은 사내 봉사 동호회 금싸라기 장학회 소속 11명의 인력과 함께 사등면 성포중학교, 동부면 동부중학교와 연계해 총 1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현재 '방과후 교실'을 운영 중에 있다. 이 프로그램은 내년 2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주 2회 2시간씩 영어, 수학 과목의 강의를 비롯해 특별활동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