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항 모래부두 연내 이전
이전 비용 68억 확보
작성 : 2007년 06월 12일(화) 17:00 가+가-

중곡동 주민 숙원사업인 고현항 모래부두 이전이 연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거제시는 “마산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08년분 예산 23억원을 조기 확보, 모래부두 이전에 필요한 예산 68억원을 모두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지금까지 확보한 예산은 ‘06년 15억원, ’07년 30억원이다.
신설 모래부두는 연초면 오비리에 건설 중이다.
한편 지난 3월 중곡동 주민들이 비산먼지 발생과 대형 차량운행에 따른 교통사고 우려 등 생활불편을 호소하며 ‘모래부두’ 조기이전을 요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마산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08년분 예산 23억원을 조기 확보, 모래부두 이전에 필요한 예산 68억원을 모두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지금까지 확보한 예산은 ‘06년 15억원, ’07년 30억원이다.
신설 모래부두는 연초면 오비리에 건설 중이다.
한편 지난 3월 중곡동 주민들이 비산먼지 발생과 대형 차량운행에 따른 교통사고 우려 등 생활불편을 호소하며 ‘모래부두’ 조기이전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