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의 상처 달랜 ‘사랑의 집짓기’
작성 : 2007년 06월 22일(금) 12:15 가+가-

일운면 지세포의 이 경선씨 가족은 요즘 희망으로 가득한 사랑의 집에서 새로운 행복을 꿈꾸고 있다.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형철) 주최로 대우조선해양 자원봉사단의 후원과 거제시와 자원봉사협의회의 지원 및 대우조선노동조합 등 각계의 노력봉사와 후원금으로 아담하나 희망이 담긴 사랑의 집을 준공하고 지난 19일 지세포 대동마을에서 이 경선씨 부부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 및 입주식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 경선씨는 뜻하지 않은 추락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고 있던 중 4월 중순에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주택이 전소되어 부인은 어린 두 아들과 함께 관내 식당에서 일하며 식당에서 임시로 거주하여 생계와 자녀 양육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화재 발생후 일운면사무소(면장 주용운) 주관으로 공무원과 관내 의용소방대원등 30여명이 화재주택 철거 및 정리작업을 마무리함에 따라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 및 대우조선해양 자원봉사단 등 각계의 신속한 노력으로 여름철 장마전에 사랑의 집짓기가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형철) 주최로 대우조선해양 자원봉사단의 후원과 거제시와 자원봉사협의회의 지원 및 대우조선노동조합 등 각계의 노력봉사와 후원금으로 아담하나 희망이 담긴 사랑의 집을 준공하고 지난 19일 지세포 대동마을에서 이 경선씨 부부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 및 입주식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 경선씨는 뜻하지 않은 추락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고 있던 중 4월 중순에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주택이 전소되어 부인은 어린 두 아들과 함께 관내 식당에서 일하며 식당에서 임시로 거주하여 생계와 자녀 양육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화재 발생후 일운면사무소(면장 주용운) 주관으로 공무원과 관내 의용소방대원등 30여명이 화재주택 철거 및 정리작업을 마무리함에 따라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 및 대우조선해양 자원봉사단 등 각계의 신속한 노력으로 여름철 장마전에 사랑의 집짓기가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