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농협 전국최초 영수증 모금함 운영
작성 : 2007년 08월 16일(목) 14:44 가+가-

신현농협(조합장 지영배)이 지역민과 농협이 하나되는 상생을 꾀하고 있다.
신현농협은 16일 경제사업을 통한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영수증(개인포인트) 모금을 통한 후원사업을 선언했다.
신현농협은 이날 오전 11시 농협회의실에서 거제경실련, 새마을 운동본부 거제시지회, 바르게살기 거제시협의회, 지체장애인협의회 거제시지회,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거제지역언론협의회 등 6개 후원지정단체에 영수증 모금함 열쇠를 전달했다.
지역농협과 거제시민은 하나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된 이번 개인 포인트 사회환원 사업은 신현농협이 전국 최초다.
영수증 모금 후원사업은 개인고객이 포인트 사용을 하지 않은 영수증을 지정 단체의 함에 넣어 기부하는 방식이다.
모금함에 넣어진 영수증금액의 0.5%가 지정단체에 지급되며 지정단체는 모금액을 사회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모금액은 단체가 원하는 시기 또는 매분기 첫째주에 통장으로 입금된다.
지영배 조합장은 “이 사업은 우선 신현농협이 운영하는 모든 점포에서 추진되며 장래에는 경제사업 수익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는 사업의 시초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거제시새마을지회 관계자는 “농협이 지역단체가 벌이는 사회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 포인트 모금함을 설치하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 이라며 “지회 회원들에게 농협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신현농협은 16일 경제사업을 통한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영수증(개인포인트) 모금을 통한 후원사업을 선언했다.
신현농협은 이날 오전 11시 농협회의실에서 거제경실련, 새마을 운동본부 거제시지회, 바르게살기 거제시협의회, 지체장애인협의회 거제시지회,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거제지역언론협의회 등 6개 후원지정단체에 영수증 모금함 열쇠를 전달했다.
지역농협과 거제시민은 하나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된 이번 개인 포인트 사회환원 사업은 신현농협이 전국 최초다.
영수증 모금 후원사업은 개인고객이 포인트 사용을 하지 않은 영수증을 지정 단체의 함에 넣어 기부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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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함에 넣어진 영수증금액의 0.5%가 지정단체에 지급되며 지정단체는 모금액을 사회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모금액은 단체가 원하는 시기 또는 매분기 첫째주에 통장으로 입금된다.
지영배 조합장은 “이 사업은 우선 신현농협이 운영하는 모든 점포에서 추진되며 장래에는 경제사업 수익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는 사업의 시초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거제시새마을지회 관계자는 “농협이 지역단체가 벌이는 사회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 포인트 모금함을 설치하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 이라며 “지회 회원들에게 농협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