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투병 어린이들에게 힘과 희망을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새싹의 소리회’ 올해로 18회째
작성 : 2007년 08월 21일(화) 11:31 가+가-

백혈병 어린이들의 완치의지를 북돋아 주기 위한 ‘새생명의 밤, 바다축제’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거제시 동부면 문화관광농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 www.dsme.co.kr)이 후원하고, DSME 사회봉사단 새싹의소리회(회장 장호경)가 주관했다.
충남대병원, 경북대병원, 전남대병원, 부산대병원 등 전국 10여개 병원에서 백혈병소아암으로 투병을 하고 있는 환아들과 가족, 병원관계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비롯한 전국의 백혈병소아암어린이 후원 단체 회원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
‘생명사랑’ 축하공연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를 백혈병을 이겨낸 어린이가 낭독하고, 환아 완치기원 캠프파이어와 백혈병 어린이들의 장기자랑 등 환아와 가족, 후원자들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지난 90년부터 매년 여름 개최돼 온 이 행사는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생명과 사랑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친목과 재활의지를 다지는 대표적인 새생명 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행사를 위해 숙박, 차량, 식사, 선물 등 ‘새생명의 밤, 바다축제’행사의 제반 경비를 후원하였으며 이 회사 사진동아리인 ‘아름다운디카세상’이 가족사진 찍어주기 행사도 함께 했다.
새싹의소리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후원단체로 대우조선해양 직원 1,400여명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24명의 환아들에게 매월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1990년 1월 창립된 이래 지금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 www.dsme.co.kr)이 후원하고, DSME 사회봉사단 새싹의소리회(회장 장호경)가 주관했다.
충남대병원, 경북대병원, 전남대병원, 부산대병원 등 전국 10여개 병원에서 백혈병소아암으로 투병을 하고 있는 환아들과 가족, 병원관계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비롯한 전국의 백혈병소아암어린이 후원 단체 회원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
‘생명사랑’ 축하공연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를 백혈병을 이겨낸 어린이가 낭독하고, 환아 완치기원 캠프파이어와 백혈병 어린이들의 장기자랑 등 환아와 가족, 후원자들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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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0년부터 매년 여름 개최돼 온 이 행사는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생명과 사랑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친목과 재활의지를 다지는 대표적인 새생명 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행사를 위해 숙박, 차량, 식사, 선물 등 ‘새생명의 밤, 바다축제’행사의 제반 경비를 후원하였으며 이 회사 사진동아리인 ‘아름다운디카세상’이 가족사진 찍어주기 행사도 함께 했다.
새싹의소리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후원단체로 대우조선해양 직원 1,400여명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24명의 환아들에게 매월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1990년 1월 창립된 이래 지금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