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도서실에 있어요
5일 동안 거제조선소 교양도서실에서 과월호 간행물 바자회
작성 : 2007년 09월 01일(토) 13:07 가+가-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은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거제조선소 내 교양도서실에서 '과월호 간행물 바자회'를 실시했다.
교양도서실 개관 3주년 기념으로 열린 이번 바자회는 객석, PC Line 등 18종의 06년 잡지 과월호를 임직원들이 구입한 금액을 자율적으로 모금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배성혜(28, 운영종합설계팀 기술지원)사서는 “불우이웃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자산 바자회를 기획했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수익금과 남은 물품은 통영시 정량동의 자생원에 기부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교양도서실 개관 3주년 기념으로 열린 이번 바자회는 객석, PC Line 등 18종의 06년 잡지 과월호를 임직원들이 구입한 금액을 자율적으로 모금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배성혜(28, 운영종합설계팀 기술지원)사서는 “불우이웃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자산 바자회를 기획했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수익금과 남은 물품은 통영시 정량동의 자생원에 기부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