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지역 장학생과 해피투게더
거제, 통영 등 지역 고교생 31명 지원
작성 : 2007년 09월 18일(화) 15:47 가+가-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은 18일 거제, 고성, 진주, 통영지역 ‘열린 장학생’ 31명에게 등록금 약 180만원을 1년간 지원키로 했다.
이날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삼성중공업 박영헌 부사장을 비롯, 김상훈 상무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중공업 측은 "장학금이 지급된 청소년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성실히 공부하고 생활하는 모범 학생들"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삼성중공업은 관내 학생들 중 특별한 재능이 있지만 재정상 꿈을 이루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학교장 추천으로 열린 장학생의 일원이 된 장유나(17, 거제제일고)학생은 "열린장학금 덕분에 학비 걱정 없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열린 장학금은 삼성그룹-동아일보, 국가청소년위원회가 함께 주최하는 장학금으로 학비마련이 어려워 학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실현하기 힘든 매년 3,000여명의 고등학생 1~2학년을 선발, 1년간 등록금을 지원하는 삼성그룹 중점사업 중 하나이다. 지난 2004년에 시작하여 올해 4기 장학생을 선발한 열린 장학생은 현재까지 11,736명에게 약 16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2007년 현재 2,958명이 선정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삼성중공업 박영헌 부사장을 비롯, 김상훈 상무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중공업 측은 "장학금이 지급된 청소년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성실히 공부하고 생활하는 모범 학생들"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삼성중공업은 관내 학생들 중 특별한 재능이 있지만 재정상 꿈을 이루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학교장 추천으로 열린 장학생의 일원이 된 장유나(17, 거제제일고)학생은 "열린장학금 덕분에 학비 걱정 없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열린 장학금은 삼성그룹-동아일보, 국가청소년위원회가 함께 주최하는 장학금으로 학비마련이 어려워 학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실현하기 힘든 매년 3,000여명의 고등학생 1~2학년을 선발, 1년간 등록금을 지원하는 삼성그룹 중점사업 중 하나이다. 지난 2004년에 시작하여 올해 4기 장학생을 선발한 열린 장학생은 현재까지 11,736명에게 약 16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2007년 현재 2,958명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