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추석맞이 ‘주민 대청소’ 실시
작성 : 2007년 09월 20일(목) 10:20 가+가-

아주동(동장 옥충표)이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공무원과 민간단체 등 100여명이 함께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벌였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추석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다. 공무원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아주통장협의회 등 민간단체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아주 14번 국도변 및 마을 곳곳에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들이 말끔히 청소됐다.
아주동은 제13회 시민의 날을 대비해 10월초 다시 한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추석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다. 공무원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아주통장협의회 등 민간단체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아주 14번 국도변 및 마을 곳곳에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들이 말끔히 청소됐다.
아주동은 제13회 시민의 날을 대비해 10월초 다시 한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