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극복’, 장애우와 아름다운 산행
대우조선해양 동아리 우정알파인 클럽, 대금산 종주 등반대회 열어
작성 : 2007년 10월 10일(수) 11:46 가+가-

사진설명 :대우조선해양 산악등반 동아리인 ‘우정알파인 클럽’ 회원들이 지난 7일 지역 장애우를 88명을 초정, 대금산 종주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장애는 문제가 아니다. 내 힘으로 내 의지로 대금산을 종주 한다면…”
대우조선해양(www. dsme.co.kr) 사내 동아리인 ‘우정알파인클럽(회장 김상철)’ 회원들이 지난 7일 지역 장애우들과 대금산 종주(2.2km)를 함께 하면서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산행을 했다.
이번 장애우 산악등반대회는 애광원, 반야원, 민들레의집 등 지역복지시설과 재가 장애우 88명이 참여,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대금산을 종주했다.
몸은 불편하지만 마음과 의지는 불편하지 않음을 몸소 보여준 셈. 이날 이들은 안전하게 산행을 마치고 장기자랑을 통해 웃음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5회째인 이 행사는 장애우과 함께 거제 10대 명산을 둘러보며 육체적, 정신적 장애를 극복하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 밖에도 지난주, 전국 곳곳에서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졌다.
이 회사 도장2팀 직원들은 아주천 정화활동에 나섰고 생산운영팀 직원들은 경남 산청 남사천 일대에서 기계의장팀 직원들은 통영 사량도 등산로 일대에서 정도관리팀 직원들을 경남 함양 기백산 등산로를 오르며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www. dsme.co.kr) 사내 동아리인 ‘우정알파인클럽(회장 김상철)’ 회원들이 지난 7일 지역 장애우들과 대금산 종주(2.2km)를 함께 하면서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산행을 했다.
이번 장애우 산악등반대회는 애광원, 반야원, 민들레의집 등 지역복지시설과 재가 장애우 88명이 참여,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대금산을 종주했다.
몸은 불편하지만 마음과 의지는 불편하지 않음을 몸소 보여준 셈. 이날 이들은 안전하게 산행을 마치고 장기자랑을 통해 웃음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5회째인 이 행사는 장애우과 함께 거제 10대 명산을 둘러보며 육체적, 정신적 장애를 극복하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 밖에도 지난주, 전국 곳곳에서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졌다.
이 회사 도장2팀 직원들은 아주천 정화활동에 나섰고 생산운영팀 직원들은 경남 산청 남사천 일대에서 기계의장팀 직원들은 통영 사량도 등산로 일대에서 정도관리팀 직원들을 경남 함양 기백산 등산로를 오르며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