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웰리브 2007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최고기업을 위한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
작성 : 2007년 10월 16일(화) 06:24 가+가-

(주)웰리브(대표 심규상)가 거제, 진주, 통영, 고성 지역 사업체로서는 유일하게 노동부가 주관한 2007년 도 노사문화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노사문화우수기업선정제도는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금융, 재정, 행정상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 산업현장에 노사협력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는 제도이다.
(주)웰리브는 2005년 2월에 설립된 신생회사임에 불구하고 2년간의 짧은 기간 내에 안정적 노사협의회 운영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폭넓은 지원으로 수준높은 인적자원의 양성을 통한 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웰리브는 ▲열린 경영실천 및 의사결정의 근로자 참여 확대 ▲ 고충처리제도 운영과 제안제도 운영 ▲ 성공적 소사장제 운영과 고용안정 및 여성인력 고용확대 ▲ 자원봉사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 등 협력적 상생의 노사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
심규상 대표는 “노사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유지, 발전시켜 ‘웰리브가 하면 달라진다’는 확신으로 함께 웃으며 일하는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는 경영의지와 함께 “이러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최고기업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노사문화우수기업선정제도는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금융, 재정, 행정상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 산업현장에 노사협력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는 제도이다.
(주)웰리브는 2005년 2월에 설립된 신생회사임에 불구하고 2년간의 짧은 기간 내에 안정적 노사협의회 운영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폭넓은 지원으로 수준높은 인적자원의 양성을 통한 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웰리브는 ▲열린 경영실천 및 의사결정의 근로자 참여 확대 ▲ 고충처리제도 운영과 제안제도 운영 ▲ 성공적 소사장제 운영과 고용안정 및 여성인력 고용확대 ▲ 자원봉사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 등 협력적 상생의 노사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
심규상 대표는 “노사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유지, 발전시켜 ‘웰리브가 하면 달라진다’는 확신으로 함께 웃으며 일하는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는 경영의지와 함께 “이러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최고기업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