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들깨 수확 등 농촌일손돕기 앞장
연구소 봉사팀 40여명… 들깨 수확 등 구슬땀
작성 : 2007년 11월 06일(화) 15:29 가+가-

"참 잘 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을 어른들이 주말에 쉬지도 않고 거들어준다고 좋아하세요. ”
삼성중 조선해양연구소 기술기획 김현덕 사원(31)의 말이다.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이 최근 농번기철을 맞아 사내 여러 봉사단체와 임직원이 대거 참여하는 농촌 봉사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3일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 한성용 상무를 포함한 연구소 봉사팀 소속 40여명은 결연마을 명상마을을 방문하여 들깨수확, 잡목제거, 볏단 정리, 기타 농작업 등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쳐 알찬 주말을 보냈다.
마을 환경정화 작업과 더불어 마을 주민들과 단감을 함께 따먹으며 서로 훈훈한 정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들은 구슬땀을 흘려 일손을 지원받는 농가의 부담이 없도록 작업도구, 간식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고 한다. 삼성중공업 연구소 봉사팀은 내년부터 마을결연을 통해 일손돕기 등 지역농촌 지원을 체계적으로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 조선해양연구소 기술기획 김현덕 사원(31)의 말이다.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이 최근 농번기철을 맞아 사내 여러 봉사단체와 임직원이 대거 참여하는 농촌 봉사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3일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 한성용 상무를 포함한 연구소 봉사팀 소속 40여명은 결연마을 명상마을을 방문하여 들깨수확, 잡목제거, 볏단 정리, 기타 농작업 등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쳐 알찬 주말을 보냈다.
마을 환경정화 작업과 더불어 마을 주민들과 단감을 함께 따먹으며 서로 훈훈한 정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들은 구슬땀을 흘려 일손을 지원받는 농가의 부담이 없도록 작업도구, 간식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고 한다. 삼성중공업 연구소 봉사팀은 내년부터 마을결연을 통해 일손돕기 등 지역농촌 지원을 체계적으로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