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협의회 ‘희망의 집’ 입주식
작성 : 2007년 11월 12일(월) 14:17 가+가-

거제사랑 지역경제 협의회(회장 백말숙)가 지난 8일 장목면 관포마을 박성용씨 집에서 ‘희망의 집’ 입주식을 가졌다.
거제사랑상품권 판매 수수료로 독거노인들의 집을 수리하는 ‘희망의 집’은 이번이 2호째다.
대우조선 노동조합(위원장 이세종)과 거제사랑 지역경제 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거제시시설관리공단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희망의 집’ 프로잭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백말숙 회장은 “지역경제협의회가 이 행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양대 조선소와 협력사 그리고 거제시민들이 거제사랑상품권을 구입해주신 덕분” 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사랑상품권 판매 수수료로 독거노인들의 집을 수리하는 ‘희망의 집’은 이번이 2호째다.
대우조선 노동조합(위원장 이세종)과 거제사랑 지역경제 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거제시시설관리공단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희망의 집’ 프로잭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백말숙 회장은 “지역경제협의회가 이 행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양대 조선소와 협력사 그리고 거제시민들이 거제사랑상품권을 구입해주신 덕분” 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