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조선 산단조성 승인 거제시에 요청
작성 : 2007년 11월 15일(목) 10:56 가+가-
부산 원영조선이 13일 오후 대주조선이 사업을 추진하다 중도하차한 사등면 청곡리 일대 부지에 대한 지방산업단지 조성승인 요청서를 거제시에 접수했다.
원영조선은 오는 2010년까지 1479억원을 투자해 이곳에 5만톤급 미만의 중형조선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김해에 있는 조선업체 (주)씨씨건설도 지난 2일 거제시에 창업승인을 신청했다.
이 업체는 지난 8월 설립된 신설회사로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763-8번지 외 30필지(일반공업지역) 부지 2만7689㎡, 건축면적 3001㎡의 ‘선박구성부분품제조업’을 신청했다.
시는 예정부지가 오비초등학교와 220m정도 거리여서 학교 환경위생정화구역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주변여건을 신중히 고려한 후 승인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창업승인신청에 도장.도금공정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원영조선은 오는 2010년까지 1479억원을 투자해 이곳에 5만톤급 미만의 중형조선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김해에 있는 조선업체 (주)씨씨건설도 지난 2일 거제시에 창업승인을 신청했다.
이 업체는 지난 8월 설립된 신설회사로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763-8번지 외 30필지(일반공업지역) 부지 2만7689㎡, 건축면적 3001㎡의 ‘선박구성부분품제조업’을 신청했다.
시는 예정부지가 오비초등학교와 220m정도 거리여서 학교 환경위생정화구역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주변여건을 신중히 고려한 후 승인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창업승인신청에 도장.도금공정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