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방방곡곡에 배달된 ‘모교 사랑’
대우조선해양 ‘모교사랑 프로젝트’ 올해 사업 마무리
총 8개 초등학교에 9천만원 상당의 시설 보수 및 교․보재 지원
총 8개 초등학교에 9천만원 상당의 시설 보수 및 교․보재 지원
작성 : 2007년 11월 20일(화) 17:13 가+가-

지난 18일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이 자신의 모교인 충북 청원군 북이초등학교를 방문, 후배들을 위해 농구대와 시소를 직접 제작, 설치를 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주)(사장 남상태) 직원들이 모교 후배들을 위해 꿈과 희망을 배달했던 ‘모교사랑 프로젝트’ 의 올해사업이 마무리 됐다.
올해 마지막 ‘모교사랑 프로젝트’ 는 충북 청원군 북이초등학교와 충남 연기군 연남초등학교에서 실시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8일 올해 활동의 마지막으로 충북 청원군 북이초등학교(교장 이운하)와 충남 연기군 연남초등학교(교장 최병재)를 방문, 대형 TV 3대와 빔프로젝트 2대, 시소와 농구대 등을 제작, 기증하고 설치하는 등 체육 시설물 개보수 활동을 펼쳤다.
지난 72년 충남 연기군 연남초등학교를 졸업한 유진태(48)씨는 이번 ‘모교사랑 프로잭트’를 통해 “운동장에서 어린시절 친구들과 마음껏 뛰며 꿈을 키웠던 모교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힘이 들 때마다 용기를 준 것은 고향 모교와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이었다" 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이 모교사랑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지원한 초등학교는 영․호남, 충청지역 8개교에 9000여만원이다.
대상학교는 직원들의 출신 초등학교 가운데 도움이 필요한 학교를 신청 받은 뒤 해당 학교장과 협의, 필요한 교․보재와 시설 개보수 등 노력봉사로 진행됐다.
대우조선해양에 등록된 향우회만 137개에 회원수 7000여명에 이른다. 전국의 인재들이 모인 기업답게 ‘모교사랑 프로젝트’는 국가와 지역경제, 사회에 봉사하는 경영이념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이 ‘모교사랑 프로젝트’는 일회성, 이벤트성 행사가 아니라 단계별로 나누어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며 “내년에도 더 많은 학교를 선정,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고 공헌하는 경영활동을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올해 마지막 ‘모교사랑 프로젝트’ 는 충북 청원군 북이초등학교와 충남 연기군 연남초등학교에서 실시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8일 올해 활동의 마지막으로 충북 청원군 북이초등학교(교장 이운하)와 충남 연기군 연남초등학교(교장 최병재)를 방문, 대형 TV 3대와 빔프로젝트 2대, 시소와 농구대 등을 제작, 기증하고 설치하는 등 체육 시설물 개보수 활동을 펼쳤다.
지난 72년 충남 연기군 연남초등학교를 졸업한 유진태(48)씨는 이번 ‘모교사랑 프로잭트’를 통해 “운동장에서 어린시절 친구들과 마음껏 뛰며 꿈을 키웠던 모교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힘이 들 때마다 용기를 준 것은 고향 모교와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이었다" 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이 모교사랑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지원한 초등학교는 영․호남, 충청지역 8개교에 9000여만원이다.
대상학교는 직원들의 출신 초등학교 가운데 도움이 필요한 학교를 신청 받은 뒤 해당 학교장과 협의, 필요한 교․보재와 시설 개보수 등 노력봉사로 진행됐다.
대우조선해양에 등록된 향우회만 137개에 회원수 7000여명에 이른다. 전국의 인재들이 모인 기업답게 ‘모교사랑 프로젝트’는 국가와 지역경제, 사회에 봉사하는 경영이념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이 ‘모교사랑 프로젝트’는 일회성, 이벤트성 행사가 아니라 단계별로 나누어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며 “내년에도 더 많은 학교를 선정,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고 공헌하는 경영활동을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