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읍 새마을 주말농장 ‘녹색 사랑 가득’
작성 : 2007년 11월 26일(월) 11:57 가+가-

거제시 새마을지도자 신현읍협의회(회장, 정만복)와 신현읍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실) 남녀새마을지도자 80여명이 가꾼 4000여포기의 배추 및 무 가 수확을 앞두고 있다.
이 배추와 무는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위해 지난 8월부터 신현읍 고현리 유휴농지 1000평에 새마을지도자들이 파종에서 육묘, 거름주기, 병충해 방제 등 에 공을 들인 땀의 결정체다.
이 배추와 무는 새마을신현읍협의회, 부녀회에서 오는 12월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배추와 무는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위해 지난 8월부터 신현읍 고현리 유휴농지 1000평에 새마을지도자들이 파종에서 육묘, 거름주기, 병충해 방제 등 에 공을 들인 땀의 결정체다.
이 배추와 무는 새마을신현읍협의회, 부녀회에서 오는 12월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