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 거제조선소 성장은 ‘노사화합’
김한겸 거제시장 삼성중 방문 적극적인 행정지원 약속
작성 : 2007년 12월 03일(월) 10:41 가+가-
김한겸 거제시장이 지난달 29일 사상 최대의 호황을 맞고 있는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를 찾았다.
이날 김시장은 박영헌 부사장 등 회사관계자와 노동자협의회 반태호 위원장을 차례로 만나 한내 조선특화 농공단지 조성사업 등 기업운영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한편, 행정에서 해결 가능한 부분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조선의 성장은 상호 믿음이 바탕이 된 노사의 화합에서 나온 결과라 강조하고 앞으로도 우리 조선해양산업의 끊임없는 발전을 위해 노사화합을 당부했다.
현장시찰에 나선 김시장은 제작중인 LNG선에 올라 작업 중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우리나라 무역흑자 166억불 중 45.7%를 차지하는 우리시 조선해양산업의 더욱더 힘찬 도약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세계 최초의 극지용 드릴십 건조, 세계 최초의 테라공법 개발, 세계 최대의 컨테이너선 개발 등 “세계 최초”, “세계 최대”라는 수식어와 함께 하는 기업으로 조선해양산업의 선두주자로 부각했다.
또 11월말 현재 190억불의 수주실적을 올려 작년 수주량 136억불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업체 관계자는 올해 안으로 사상 초유의 선박수주 200억불 돌파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김시장은 박영헌 부사장 등 회사관계자와 노동자협의회 반태호 위원장을 차례로 만나 한내 조선특화 농공단지 조성사업 등 기업운영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한편, 행정에서 해결 가능한 부분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조선의 성장은 상호 믿음이 바탕이 된 노사의 화합에서 나온 결과라 강조하고 앞으로도 우리 조선해양산업의 끊임없는 발전을 위해 노사화합을 당부했다.
현장시찰에 나선 김시장은 제작중인 LNG선에 올라 작업 중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우리나라 무역흑자 166억불 중 45.7%를 차지하는 우리시 조선해양산업의 더욱더 힘찬 도약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세계 최초의 극지용 드릴십 건조, 세계 최초의 테라공법 개발, 세계 최대의 컨테이너선 개발 등 “세계 최초”, “세계 최대”라는 수식어와 함께 하는 기업으로 조선해양산업의 선두주자로 부각했다.
또 11월말 현재 190억불의 수주실적을 올려 작년 수주량 136억불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업체 관계자는 올해 안으로 사상 초유의 선박수주 200억불 돌파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