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여성 위한 하나둥지학교 종강
작성 : 2007년 12월 11일(화) 18:28 가+가-

거제가정폭력상담소(소장 옥영숙)가 11일 오전10시 거제시 신현읍에 위치한 상담소 강의실에서 다문화가정 여성들을 위해 개설한 ‘하나둥지학교 2007년 종강식’을 개최했다.
로렌자나 나리씨(필리핀)가 개근상을, 안 미셀 지마낼로씨가 정근상을 수상했다.
하나둥지학교 후원회 신해균 회장은 학생들의 면학에 대한 열정을 격려하며 학생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하나둥지학교 수료생들은 이날 한글수업을 맡은 권영수, 이재경씨에게 손수 적은 카드를 건내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들은 또 1년 동안의 기쁨과 슬픔을 한국어로 표현하며 종강의 아쉬움을 달랬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로렌자나 나리씨(필리핀)가 개근상을, 안 미셀 지마낼로씨가 정근상을 수상했다.
하나둥지학교 후원회 신해균 회장은 학생들의 면학에 대한 열정을 격려하며 학생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하나둥지학교 수료생들은 이날 한글수업을 맡은 권영수, 이재경씨에게 손수 적은 카드를 건내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들은 또 1년 동안의 기쁨과 슬픔을 한국어로 표현하며 종강의 아쉬움을 달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