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조선 안전공무팀 동부면에 700만원 성품
작성 : 2007년 12월 26일(수) 09:08 가+가-

경남 거제시 동부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 생산지원부문 안전/공무팀(팀장 김학빈 상무)이 지난 24일 주양운 동부면장에게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달라” 며 쌀(20kg) 150포, 라면 103박스 등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생필품 구입비용은 삼성 안전/공무팀이 올 한해 회사로부터 받은 무재해 달성 시상금으로 충당됐다.
주양운 동부면장은 “삼성조선은 향토기업으로써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특히, 올 한해 열심히 노력한 댓가로 받은 시상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온정을 펼쳐 준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그 뜻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부면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석,“지역사회와 회사가 상생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회사측에 고마움을 전했다.
안전/공무팀은 지난 5월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동부면 선자산 등산로 일원에 2000만원 상당의 체육시설물을 설치해 기증하기도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생필품 구입비용은 삼성 안전/공무팀이 올 한해 회사로부터 받은 무재해 달성 시상금으로 충당됐다.
주양운 동부면장은 “삼성조선은 향토기업으로써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특히, 올 한해 열심히 노력한 댓가로 받은 시상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온정을 펼쳐 준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그 뜻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부면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석,“지역사회와 회사가 상생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회사측에 고마움을 전했다.
안전/공무팀은 지난 5월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동부면 선자산 등산로 일원에 2000만원 상당의 체육시설물을 설치해 기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