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사원 위한 와인 특강 열어
와인스쿨 민혜련 교수 강연 임직원 100여명 참석
작성 : 2007년 12월 28일(금) 16:12 가+가-

경남 거제시의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 거제조선소가 지난 27일 문화관 소극장에서 사원들을 대상으로 와인 특강을 실시했다.
이 날 와인 특강은 '서울 와인 스쿨' 민혜련 교수가 'Wine & Better Life' 라는 주제로 맡았다. 300명이 넘는 임직원이 참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와인은 즐거움입니다. 와인은 좋은 맛, 좋은 동반자, 그리고 좋은 삶입니다." 고 말하는 민 교수와 함께 와인의 주요한 스타일을 탐구하는 것으로 시작, 이날 특강은 와인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좋아하는 와인을 찾도록 안내했다.
와인의 선택, 구입, 그리고 맛보기에 관한 조언과, 요리와 함께 와인을 짝 지우는 간단한 방법, 그리고 지불한 값만큼 와인이 최고의 맛을 내도록 하는 빠르고 쉬운 팁 들을 강연했다. 강의 참석자가운데 9명은 추첨을 통해 민 교수가 추천한 와인을 선물받았다.
삼성중공업 인력개발팀 관계자는 "신현읍에 위치한 홈플러스의 주류 판매 중 와인의 비중이 30% 내외로 소주나 양주를 능가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은 바 있다. 이렇듯 사원들의 와인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만큼 12월의 밤을 가족들과 함께 여유롭게 담소하고 와인을 즐기는 만찬으로 삶의 에너지를 채우길 바라며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민 씨는 성신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깡(CAEN) 국립대학교 불문학과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 박사를 수료했다. 현재 프랑스 요리 전문점 '작은 프랑스' 의 대표로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와인디바의 와인 이야기>가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날 와인 특강은 '서울 와인 스쿨' 민혜련 교수가 'Wine & Better Life' 라는 주제로 맡았다. 300명이 넘는 임직원이 참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와인은 즐거움입니다. 와인은 좋은 맛, 좋은 동반자, 그리고 좋은 삶입니다." 고 말하는 민 교수와 함께 와인의 주요한 스타일을 탐구하는 것으로 시작, 이날 특강은 와인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좋아하는 와인을 찾도록 안내했다.
와인의 선택, 구입, 그리고 맛보기에 관한 조언과, 요리와 함께 와인을 짝 지우는 간단한 방법, 그리고 지불한 값만큼 와인이 최고의 맛을 내도록 하는 빠르고 쉬운 팁 들을 강연했다. 강의 참석자가운데 9명은 추첨을 통해 민 교수가 추천한 와인을 선물받았다.
삼성중공업 인력개발팀 관계자는 "신현읍에 위치한 홈플러스의 주류 판매 중 와인의 비중이 30% 내외로 소주나 양주를 능가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은 바 있다. 이렇듯 사원들의 와인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만큼 12월의 밤을 가족들과 함께 여유롭게 담소하고 와인을 즐기는 만찬으로 삶의 에너지를 채우길 바라며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민 씨는 성신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깡(CAEN) 국립대학교 불문학과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 박사를 수료했다. 현재 프랑스 요리 전문점 '작은 프랑스' 의 대표로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와인디바의 와인 이야기>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