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해 쥐띠 사원들이 달린다
삼성중 거제조선소 84년생 사원들의 새해 각오
작성 : 2008년 01월 02일(수) 09:54 가+가-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준호, 장가령, 박재림, 김희은
희망찬 2008년 무자년(戊子年)새해가 밝았다. 특히 올해는 `황금쥐`의 해라는 속설이 더해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다산의 상징인 쥐띠 해를 맞아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쥐띠 사원들의 각오 또한 남다르다.
생산기술팀 선각기술의 84년생 쥐띠 김준호 사원(25)은 2008년 계획을 야심차게 준비했다. 현재 메가블럭 러그 도면을 그리고 있는 김 씨는 새해에 일적으로 신입사원 티를 벗는 것이 꿈이다. 또한 여름휴가 때 역사유적지가 많은 이탈리아를 꼭 여행하고 싶다고 했다.
2004년에 입사한 김희은 사원(25, PI추진TF팀)은 현재 추진 중인 삼성중공업 ERP 프로젝트에서 시스템 개발 행정 및 경비처리 담당을 맡고 있다. 새해엔 그 동안 소홀했던 배드민턴 동호회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적어도 주 2~3회씩 거제시 배드민턴 동호회 '중앙클럽'에 가서 동호회원들과의 친목을 다져보겠단다.
2005년 입사한 장가령 사원(25, 의장물류부). 새해엔 업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엑셀 1급 등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해보겠다고 했다. 요가 등의 운동을 통해 내년에는 체지방을 줄여 보겠다는 야심찬 뱃살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지난 7월 입사한 박재림 기사(25, 해양전계장1부전계장1과). 현재 West Eminence 공사 전계장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박 기사는 내년 초에 맡고 있는 공사 무사히 끝나고 울산집에 주말마다 가고 싶다고 소망했다. 동기들과 축구도 열심히 해서 체력을 키우고 더불어 전화영어를 통해 회화실력도 늘리고 싶다고...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다산의 상징인 쥐띠 해를 맞아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쥐띠 사원들의 각오 또한 남다르다.
생산기술팀 선각기술의 84년생 쥐띠 김준호 사원(25)은 2008년 계획을 야심차게 준비했다. 현재 메가블럭 러그 도면을 그리고 있는 김 씨는 새해에 일적으로 신입사원 티를 벗는 것이 꿈이다. 또한 여름휴가 때 역사유적지가 많은 이탈리아를 꼭 여행하고 싶다고 했다.
2004년에 입사한 김희은 사원(25, PI추진TF팀)은 현재 추진 중인 삼성중공업 ERP 프로젝트에서 시스템 개발 행정 및 경비처리 담당을 맡고 있다. 새해엔 그 동안 소홀했던 배드민턴 동호회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적어도 주 2~3회씩 거제시 배드민턴 동호회 '중앙클럽'에 가서 동호회원들과의 친목을 다져보겠단다.
2005년 입사한 장가령 사원(25, 의장물류부). 새해엔 업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엑셀 1급 등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해보겠다고 했다. 요가 등의 운동을 통해 내년에는 체지방을 줄여 보겠다는 야심찬 뱃살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지난 7월 입사한 박재림 기사(25, 해양전계장1부전계장1과). 현재 West Eminence 공사 전계장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박 기사는 내년 초에 맡고 있는 공사 무사히 끝나고 울산집에 주말마다 가고 싶다고 소망했다. 동기들과 축구도 열심히 해서 체력을 키우고 더불어 전화영어를 통해 회화실력도 늘리고 싶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