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돕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
작성 : 2008년 01월 28일(월) 17:45 가+가-

경남 거제시 옥포새마을금고(이사장 도영만)가 1998년부터 10년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벌여오고 있다.
옥포새마을 금고 임직원은 최근 옥포1동 사무소(동장 강영호)에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성금 23만7000원과 성품(쌀 20kg 19포)을 기탁했다.
‘좀도리 운동’은 옛 부터 주부들이 밥 지을 쌀을 미리 한숟가락씩 덜어내 부뚜막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 미덕을 교훈으로 한 이웃돕기 운동이다.
기탁된 성금과 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성지원과 홀로사는 노인세대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옥포새마을 금고 임직원은 최근 옥포1동 사무소(동장 강영호)에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성금 23만7000원과 성품(쌀 20kg 19포)을 기탁했다.
‘좀도리 운동’은 옛 부터 주부들이 밥 지을 쌀을 미리 한숟가락씩 덜어내 부뚜막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 미덕을 교훈으로 한 이웃돕기 운동이다.
기탁된 성금과 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성지원과 홀로사는 노인세대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