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모오리돌’ 작은 도서관 개관
작성 : 2008년 01월 31일(목) 14:03 가+가-

경남 거제시 근로자가족복지회관 3층에 ‘아주 모오리돌(몽돌) 작은도서관’이 4일 오후2시 개관한다.
이 도서관은 지역간 문화격차 해소 및 소외계층의 문화향수 기회확대를 위한 국립중앙도서관의 2007 도서관 조성지원 계획에 따른 것으로 거제시에서는 2005년 옥포 작은도서관, 2006년 대동다숲푸른숲 작은도서관에 이어 3번째다.
모오리돌 작은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 7000만원, 시비 3000만원등 총 1억원의 사업비로 150㎡의 규모의 기존 독서실을 리모델링 아동자료 코너, 일반자료 코너, 인터넷 검색코너, 열람석 등을 설치했으며 2500여권의 신간도서를 비치하고 최신식 냉.난방기 설치 등 작지만 알찬 공간으로 구성했다.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휴관하며 도서 대출은 무료, 모든 운영은 거제YWCA에서 맡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아주 모오리돌 작은 도서관은 이웃집에 놀러가듯 편안하게 이용하고 도서관 거리만큼 책과도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근로자가족복지회관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 교육 및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도서관은 지역간 문화격차 해소 및 소외계층의 문화향수 기회확대를 위한 국립중앙도서관의 2007 도서관 조성지원 계획에 따른 것으로 거제시에서는 2005년 옥포 작은도서관, 2006년 대동다숲푸른숲 작은도서관에 이어 3번째다.
모오리돌 작은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 7000만원, 시비 3000만원등 총 1억원의 사업비로 150㎡의 규모의 기존 독서실을 리모델링 아동자료 코너, 일반자료 코너, 인터넷 검색코너, 열람석 등을 설치했으며 2500여권의 신간도서를 비치하고 최신식 냉.난방기 설치 등 작지만 알찬 공간으로 구성했다.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휴관하며 도서 대출은 무료, 모든 운영은 거제YWCA에서 맡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아주 모오리돌 작은 도서관은 이웃집에 놀러가듯 편안하게 이용하고 도서관 거리만큼 책과도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근로자가족복지회관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 교육 및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