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둔 고향은 지금 청소 중
작성 : 2008년 02월 01일(금) 17:23 가+가-

설을 앞둔 고향은 지금 청소중이다.
경남 거제시의 첫 관문인 사등면(면장 김상계)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각급단체, 주민, 어촌계원,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31일에는 각 마을 어촌계원들을 주축으로 해경, 시청, 면사무소 합동으로 노루섬을 비롯한 사등면내 해안지역에 선박과 집게차 등을 동원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1일에는 국도14호선을 따라 소공원 등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국도변 정화활동에는 도로와 접한 12개 마을주민 130여명이 동참, 설을 앞두고 깨끗한 환경조성에 기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 거제시의 첫 관문인 사등면(면장 김상계)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각급단체, 주민, 어촌계원,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31일에는 각 마을 어촌계원들을 주축으로 해경, 시청, 면사무소 합동으로 노루섬을 비롯한 사등면내 해안지역에 선박과 집게차 등을 동원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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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에는 국도14호선을 따라 소공원 등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국도변 정화활동에는 도로와 접한 12개 마을주민 130여명이 동참, 설을 앞두고 깨끗한 환경조성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