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협의회 ‘희망의 집’ 입주식
작성 : 2008년 02월 05일(화) 15:57 가+가-

거제사랑 지역경제협의회(회장 백말숙)가 대우조선해양(주)노동조합(위원장 이세종)과 공동으로 지난 1일 경남 거제시 사등면에서 유모씨(81) 등이 거주할 ‘희망의 집’ 3.4호 입주식을 가졌다.
희망의 집 입주식은 대한적십자사 거제시지부가 후원했다
거제사랑 지역경제협의회는 또 구정을 앞두고 거제시 노인복지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10명에게 거제사랑 상품권 10만원씩을 전달하는 생필품 지원 사업을 펼쳤다.
이 사업들은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와 거제시민이 구입해준 거제사랑 상품권의 환전수익으로 이루어졌다.
백말숙 회장은 “이번 설에도 양대 조선소가 구매해 준 거제사랑 상품권이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며 이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희망의 집 입주식은 대한적십자사 거제시지부가 후원했다
거제사랑 지역경제협의회는 또 구정을 앞두고 거제시 노인복지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10명에게 거제사랑 상품권 10만원씩을 전달하는 생필품 지원 사업을 펼쳤다.
이 사업들은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와 거제시민이 구입해준 거제사랑 상품권의 환전수익으로 이루어졌다.
백말숙 회장은 “이번 설에도 양대 조선소가 구매해 준 거제사랑 상품권이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며 이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