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 방문
작성 : 2008년 02월 12일(화) 16:09 가+가-
“민족 최대의 명절을 불우한 이웃과 함께 따뜻하게 보냅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 사회봉사단 단원들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설을 보냈다. 설 연휴 전인 지난 2일과 3일, 이 회사 임직원들은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10곳과 독거노인과 장애인, 소년소녀가정에 생필품과 선물을 전달하며 사랑의 열기로 훈훈하게 했다.
DSME 자원봉사단(단장 반성규)은 거제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성지원, 성로원을 비롯하여 장애우 공동체인 실로암, 베데스다의집, 작은 예수의 집, 반야원, 자생원과 노인복지시설인 거제사랑의집 등 10곳에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자원봉사단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유인제(45세, 공무운영팀)씨는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전달하여 왔다며, “모두 어렵고 힘들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웃사랑의 손길을 환한 웃음으로 답했다.
다물단(단장 구자운)은 육상꿈나무인 일운초등학교 4학년 최채련 어린이에게 장학금을 지원한 것을 비롯하여, 광주 은혜학교와 소록도 한샘병원에 설맞이 선물을 보냈으며, 거제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에 모두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보냈다.
참사랑복지회(회장 이승구)는 독거노인과 재가장애우, 소년소녀가정 등 12세대와 작은예수의집에 24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모처럼 맞이하는 설날을 가족들과 함께 기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 생산지원팀 여명나눔회 회원들과 기계의장팀 기계1반 반원들은 매월 정성껏 모은 봉사회비로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노인가정 4곳과 소년소녀가정 세대를 방문하여 후원금과 함께 선물을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나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 사회봉사단 단원들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설을 보냈다. 설 연휴 전인 지난 2일과 3일, 이 회사 임직원들은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10곳과 독거노인과 장애인, 소년소녀가정에 생필품과 선물을 전달하며 사랑의 열기로 훈훈하게 했다.
DSME 자원봉사단(단장 반성규)은 거제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성지원, 성로원을 비롯하여 장애우 공동체인 실로암, 베데스다의집, 작은 예수의 집, 반야원, 자생원과 노인복지시설인 거제사랑의집 등 10곳에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자원봉사단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유인제(45세, 공무운영팀)씨는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전달하여 왔다며, “모두 어렵고 힘들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웃사랑의 손길을 환한 웃음으로 답했다.
다물단(단장 구자운)은 육상꿈나무인 일운초등학교 4학년 최채련 어린이에게 장학금을 지원한 것을 비롯하여, 광주 은혜학교와 소록도 한샘병원에 설맞이 선물을 보냈으며, 거제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에 모두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보냈다.
참사랑복지회(회장 이승구)는 독거노인과 재가장애우, 소년소녀가정 등 12세대와 작은예수의집에 24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모처럼 맞이하는 설날을 가족들과 함께 기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 생산지원팀 여명나눔회 회원들과 기계의장팀 기계1반 반원들은 매월 정성껏 모은 봉사회비로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노인가정 4곳과 소년소녀가정 세대를 방문하여 후원금과 함께 선물을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나눴다.




